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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성과…취업 5명·창업 2팀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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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6:26

서부발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성과…취업 5명·창업 2팀 배출

간단 요약

21명 청년 대상, 취업 인턴십과 최대 2천만 원 창업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회복을 병행하는 투트랙 지원체계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은 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2025년 선발된 자립준비청년 21명 중 5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2개 팀이 창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며, 정부 정책 부응 및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회복을 병행하는 '투트랙' 지원체계를 도입하여 사업 효과를 높였습니다. 취업 분야에서는 협력 중소기업 10개사와 연계한 인턴십과 취업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창업 분야에는 팀당 최대 2천만 원의 사업비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중심으로 멘토링과 토크콘서트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실질적인 일경험과 멘토링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청년자립플러스 사업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부발전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결합한 통합형 지원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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