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YTN

#유진그룹

#방송법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경영권

YTN 노조 "유진그룹·YTN이사회, 경영권 장악 선언" 방송법 무력화 시도 맹비난

logo

뉴스보이

2026.04.09. 16:02

YTN 노조 "유진그룹·YTN이사회, 경영권 장악 선언" 방송법 무력화 시도 맹비난

간단 요약

YTN 이사회가 조직개편으로 경영진을 건너뛰고 직접 보고받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보도 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 방송법이 금지하는 편성 개입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9일 유진그룹과 YTN 이사회가 '이사회 책임경영'을 내세워 YTN을 직접 통제하려는 경영권 장악을 선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YTN 이사회가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을 통해 이사회정책기획실, 이사회지원팀, 저널리즘책무위원회, 거버넌스위원회 등 각종 조직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영진을 건너뛰고 주요 부서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거나 지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보도 관련 사안에 대한 실태조사와 재발방지책 마련 등을 통해 보도 영역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입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이사회의 직접적인 보도 관여 시도는 방송법이 금지하는 방송편성 개입 및 간섭에 해당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조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이사회의 방송법 위반 행위에 대해 즉각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도 철저한 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