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융감독원

#업무추진비

#이복현

#정보공개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법원, 2심에서도 "금감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하라"…항소심도 시민단체 승소

logo

뉴스보이

2026.04.09. 16:30

법원, 2심에서도 "금감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하라"…항소심도 시민단체 승소

간단 요약

법원은 전임 원장의 업무추진비 상세 내역을 공개하라며, 금감원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복현 전 원장의 2년간 업무추진비 상세 내역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전임 원장의 업무추진비 상세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항소심에서도 유지되었습니다. 서울고법 행정9-1부(재판장 홍지영)는 4월 9일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가 금감원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금감원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업무추진비 사용일시, 집행처 이름과 주소, 집행 금액과 인원 등 세부 내역을 단체에 제공해야 합니다. 이번 소송은 2024년 4월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가 이복현 전 금감원장이 2022년 6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사용한 업무추진비 내역 공개를 청구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금감원이 이를 거부하자 같은 해 8월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금감원은 전년도 결산 후 1년에 한 번 업무추진비 내역을 공시하지만, 월별 건수와 금액 소계만 공개하여 세부 사용 내역은 알 수 없었습니다. 다만 이찬진 현 금감원장은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본인 임기 내 업무추진비 세부 내용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1:27 기준
1
1시간전
[속보] 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韓영화 4년만
2
2시간전
[속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확정…본경선 과반 득표
3
12시간전
[속보] 이란, 호르무즈 대체항로 발표…기뢰 가능성 회피 목적
4
20시간전
[속보]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 차단
5
1일전
[속보] 이스라엘 "이란 공격은 중단…헤즈볼라와 전투는 계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