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생산품

#보건복지부

#청계광장

#김민정

#직업재활

복지부, 청계광장서 '빵·비누·디퓨저…장애인들이 만든 물품 사러 오세요' 홍보장터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4.09. 17:29

복지부, 청계광장서 '빵·비누·디퓨저…장애인들이 만든 물품 사러 오세요' 홍보장터 개최

간단 요약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전국 50개 시설이 참여하여 장터를 엽니다.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생산품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민간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홍보장터를 개최합니다.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가 열립니다. 이 행사는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장터에는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50개 시설이 참여하여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합니다. 각 부스에서는 식품, 생활용품, 공산품 등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 834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약 2만2000명이 직업재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 시설의 장애인 근로자 약 1만5000명은 사무용품, 제과·제빵, 커피 원두 등 151종의 장애인생산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장애인생산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이 총 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김민정 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은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재활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정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의 직업재활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구매를 부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1:28 기준
1
1시간전
[속보] 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韓영화 4년만
2
2시간전
[속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확정…본경선 과반 득표
3
12시간전
[속보] 이란, 호르무즈 대체항로 발표…기뢰 가능성 회피 목적
4
20시간전
[속보]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 차단
5
1일전
[속보] 이스라엘 "이란 공격은 중단…헤즈볼라와 전투는 계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