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오월드

#늑대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이틀째, 48시간이 '골든타임'…사살 가능성도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04.09. 11:19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이틀째, 48시간이 '골든타임'…사살 가능성도 검토

간단 요약

탈출한 늑대는 2살 수컷 성체이며, 오월드 뒤편 야산에서 토끼몰이 방식으로 수색 중입니다.

당국은 마취총 생포를 우선하나, 시민 안전 위협 시 사살 가능성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사파리에서 탈출한 수컷 늑대를 포획하기 위한 당국의 수색작전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 군, 엽사 등 관계자들은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뒤편 야산 등을 중심으로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습니다. 당국은 늑대의 귀소 본능을 이용한 토끼몰이 방식으로 사파리로 유인하는 계획입니다. 소방당국은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을 동원하여 상공에서 늑대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탈출한 늑대는 2024년생 2살 수컷으로, 대형견 크기의 성체입니다. 당국은 일단 마취총을 이용해 생포할 계획이며, 시민 안전이 위협받을 경우 사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9일 오전 9시 36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보문산 일대 출입을 금지하고 실내 대피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0개의 댓글
best 1
2026.4.8 23:54
사살 검토라니!!! 절대 안된다!! 살아서 와야한다ㅠㅜㅠ 죄없는 동물 죽이지마세요
thumb-up
149
thumb-down
27
best 2
2026.4.8 23:58
또 사살이냐, 아직까지 피해를 입힌 것도 없는데- 오월드 자체의 문제는 해결 안하고 왜…. ㅠㅠ
thumb-up
69
thumb-down
6
best 3
2026.4.8 23:58
양치기 이재명 때문에 진짜 늑대가 나타났다
thumb-up
57
thumb-down
10
연합뉴스
39개의 댓글
best 1
2026.4.9 04:42
늑구. 사살없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thumb-up
149
thumb-down
5
best 2
2026.4.9 04:43
인공포육돼서 순하다는데 콧바람쐬고 조심히들어가라 사살은 절대 하지마라
thumb-up
91
thumb-down
7
best 3
2026.4.9 05:14
진짜 사살말고 마취총 쏴서 해라 ㅡㅡ 사람이 안일하게 관리해서 벌어진 일아니냐
thumb-up
38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4.8 23:49
저번에 퓨마도 동물원 내부에서 발견됬는데 사살했다면서요;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못 찾는거면서 무작정 사살하는게 맞나요?
thumb-up
117
thumb-down
1
best 2
2026.4.8 23:38
사살하면 관리인도 사살해야하는거 아니가 늑대가 먼죄가 있나
thumb-up
59
thumb-down
5
best 3
2026.4.9 00:13
동물원 관리소홀로 벌어진 일인데 사살? 인간들 뜻대로 가둬놓고 키우다가 탈출하니까 사살 검토라니 역겹다.
thumb-up
49
thumb-down
0
속보
오늘 11:25 기준
1
1시간전
[속보] 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韓영화 4년만
2
2시간전
[속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확정…본경선 과반 득표
3
12시간전
[속보] 이란, 호르무즈 대체항로 발표…기뢰 가능성 회피 목적
4
20시간전
[속보]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 차단
5
1일전
[속보] 이스라엘 "이란 공격은 중단…헤즈볼라와 전투는 계속"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