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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작년 4분기 성장률 0.5%로 둔화…"셧다운 탓에 크게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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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00:45

美 작년 4분기 성장률 0.5%로 둔화…"셧다운 탓에 크게 하향"

간단 요약

잠정치 0.7%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한 수치입니다.

셧다운으로 정부 지출이 크게 줄어 성장률을 1.16%p 끌어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경제의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전기 대비 연율 0.5%로 최종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 0.7%보다 0.2%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이며, 시장 예상치인 0.7%도 밑돌았습니다. 이러한 성장률 둔화는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와 기업의 지식재산 투자 및 재고 투자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셧다운으로 정부 지출과 투자가 16.6% 감소하여 4분기 GDP 성장률을 1.16%포인트 끌어내렸습니다. 미국 경제의 중추인 개인소비 증가율은 1.9%로 3분기 3.5% 대비 둔화했습니다. 다만 4분기 현재 생산 기준 기업 이익은 2,469억 달러 증가하여 3분기 1,756억 달러 증가보다 확대되었습니다. 2025년 연간 성장률은 2.1%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2024년 2.8%와 2023년 2.9%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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