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솔루션

#금융감독원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일시중단…금감원 "정정신고서 내라"

logo

뉴스보이

2026.04.09. 20:28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일시중단…금감원 "정정신고서 내라"

간단 요약

금감원은 증권신고서가 형식 미비와 중요사항 거짓 기재로 투자 판단을 저해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3개월 내 정정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유상증자는 철회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한화솔루션의 2조 3976억 원 규모 유상증자 계획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금감원은 9일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대해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금감원은 증권신고서가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았거나 중요사항에 거짓 기재 또는 표시가 있어 투자자의 합리적인 판단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제출된 약 2조 4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는 효력을 잃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3개월 이내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유상증자 계획은 철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1조 5000억 원을 재무구조 개선에, 9000억 원을 미래 성장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이번 유상증자 계획은 시가총액의 30%에 달하는 규모로, 소액주주들의 반발과 절차적 공정성 문제에 대한 지적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한화는 유상증자에 120% 초과 청약으로 참여하여 약 8439억 원을 납입하며 책임경영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best 1
2026.4.9 11:13
한화 유증 전문기업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4.9 11:32
걸핏하면 상남자 코스프레하면서, 기업경영은 동네 골목 뭣처럼 하는..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4.9 11:22
금감원... 증자 허용하면 안됩니다~~ 동기가 대단히 불순합니다~~ 빛진 경영진은 그동안 받은 급여 다 토해 내도록 하세요~ 왜 주주에게 부담을 지우나요~?? 저들은 하나 책임안지고~~
thumb-up
14
thumb-down
0
한국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4.9 12:50
금감원 일하는 거 오랜만에 보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4.9 12:54
2030년 까지 유상증자 없다함 4년 비티고 31년 유상증자 또 한다는것 인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9 13:13
한화 악덕 대주주들은 계열사들 수익을 갖가지 꼼수를 총동원해 가로채가 키워온 가족회사 한화에너지 팔아서 해결해라! 한화의 자금줄 한화생명 기존주주들이 무배당에 주가누르기로 가장큰 피해를 보고있다! 정부는 벨류업 외면하는 한화생명을 압박해 주가부양시켜 공적자금과 함께 무배당 손실분 이자까지 포함해 신속한 환수를 해라!!!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4.9 12: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가서 달라그러지 무슨 유상증자? 주주들한테서 빼들것다 이거야? 참 벼룩도 나작이 있지 주가관리도 안하면서~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4.9 13:30
형식적인 변명 말고 주주들이 납들할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가져오기전에는 유상증자는 절대 안된다 사재를 팔어서 넣던가 아니면 임직원 30년까지 연봉 반납을 하던지 누가 봐도 고통을 분담한다는걸 느끼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9 13:27
제발좀 한화솔루션이 가지고 있는 한화호텔리조트 지분 40% 전량매각해서 빚을 갚아라 지금 승계가 문제가 아니라 한화솔루션이 이자까지 못낼 정도로 차입금이 불어나서 회사존폐위기다 정신좀차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