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그린란드 총리 "우린 얼음조각 아냐"…트럼프 막말에 발끈 "국제질서 지켜져야"
뉴스보이
2026.04.1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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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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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엉망으로 운영된 얼음 조각'이라 비판했습니다.
닐센 총리는 그린란드가 존중받아야 할 5만7천 명의 국제 시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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