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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자회사와 합동 환경정화…“ESG 협력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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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6:54

킨텍스, 자회사와 합동 환경정화…“ESG 협력 모델 구축”

간단 요약

킨텍스와 자회사 킨텍스플러스 임직원 약 100명이 전시장 일대 폐기물과 위험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관람객 안전과 조직 협력을 강화하는 ESG 실천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킨텍스가 자회사 킨텍스플러스와 함께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조직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양 기관 임직원 약 100명은 대규모 전시회와 문화 행사를 앞두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 9일 'KINTEX GREEN TOGETHER'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은 제1·2전시장 일대 공원과 화단, 주요 보행로를 정비하며 동절기 동안 방치된 폐기물과 사각지대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제거했습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이 환경정화뿐만 아니라 관람객 안전과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하는 ESG 실천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킨텍스는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가치를 공유하는 ESG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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