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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소리 높여 외치자"…청년정책포럼 '라우드' 출범, 위기 청년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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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17:04

"청년문제 소리 높여 외치자"…청년정책포럼 '라우드' 출범, 위기 청년 해법 모색

간단 요약

공공·학계·의료 등 30명의 각 분야 인사가 참여하는 정책협력 플랫폼입니다.

사회 진입 안전망 강화, 마음 건강 회복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년의 고립과 마음 건강 위기를 사회 공동의 과제로 풀기 위한 청년정책포럼 라우드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라우드는 공공, 학계, 의료, 기업, 청년현장 등 각 분야 인사 30명이 참여하는 정책협력 플랫폼입니다. 이날 출범식에서 참가자들은 청년이 마주한 현실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은 사회 첫 진입로의 안전망 강화, 마음 건강과 일상의 회복, 지역사회 기반의 행복 실현 등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향후 정책 라운드테이블, 청년 현장 실태조사 및 정책보고서 발간, 지자체별 맞춤형 청년정책 제안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황인국 공동대표는 청년의 현실을 대변하고 지역에서 실행되는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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