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확정되자마자 꽃길…갈 곳은 시장실 아닌 구치소"
뉴스보이
2026.04.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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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20: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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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전재수 의원의 불기소 처분을 비판했습니다.
합수본은 공소시효 만료와 증거 불충분으로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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