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력하여 'AI 빅테크 캠퍼스'를 확대 운영합니다. 기존 마포, 중구, 종로 캠퍼스에 동작, 서대문, 송파, 노원, 관악 캠퍼스를 추가하여 총 8개소로 늘어납니다. 이를 통해 연간 600명 수준의 빅테크 AI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마포, 중구, 종로, 동작, 서대문 5개 캠퍼스에서는 7개 기업과 협업하여 AI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마포 캠퍼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AI·클라우드 기술 중심의 AI 엔지니어 과정을, 서대문 캠퍼스는 엔비디아와 생성형 AI·딥러닝 기반의 AI 전문가 과정을 진행합니다. 교육은 4~5개월간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전액 무료로 제공됩니다.
참가자에게는 글로벌 빅테크 현업자와 인증강사의 특화 교육 환경이 제공되며, 기업 현장견학, 자격증 취득 지원, 현직 인사담당자 특강 등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특히 우수 수료생에게는 참여 기업 채용전형 우대와 인턴 기회가 주어집니다. 1차 교육생 모집은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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