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서울

#미아동

#면목10구역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통과, 6787가구 공급…미아·면목·신길도 9900가구 공급 가속

logo

뉴스보이

2026.04.12. 11:22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통과, 6787가구 공급…미아·면목·신길도 9900가구 공급 가속

간단 요약

올림픽훼밀리타운은 4494세대에서 6787세대로 재탄생하며, 최고 26층 이하입니다.

미아동 1205세대, 면목10구역 971가구, 신길16-2구역 937가구 재개발이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가 공공주택 796세대를 포함한 총 6787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1988년 준공된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는 4494세대 규모였으며,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으로 정비계획이 수립되어 용적률 300% 이하, 최고 26층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심의에서 보류된 바 있으나, 새로운 정비계획을 마련해 이번에 최종 가결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수권분과위원회에서는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도 수정 가결되었습니다. 용도지역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되어 최고 25층, 1205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또한, 중랑구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안)과 영등포구 신길16-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되었습니다. 면목10구역은 최고 35층, 총 971가구로, 신길16-2구역은 38층 이하 총 937가구로 계획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2:42
이딴 게 속보냐 ㅋㅋㅋㅋㅋㅋㅋ 문화일보 얼마 받았냐?
thumb-up
53
thumb-down
5
best 2
2026.4.12 02:40
이게 뭔 속보고?
thumb-up
24
thumb-down
2
best 3
2026.4.12 02:41
어서와 재초환은 첨이지? 공사비 오른건 조합이 부담하면 되고 세금 왕창 내면 됨ㅋㅋ 남는게 있으려나
thumb-up
14
thumb-down
9
매일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2:47
성냥곽에서 무슨 젓가락으로 바꿔었네. 왜 개성있는 디자인을 못하게 하냐고? 너무 멋져 값이 더 오르면 배아파서?? 좀 획일적 디자인을 버리고 다양하게 개성있고, 멋지게 좀 해보자. 해외 유명 디자이너가 멋있게 그려가면 반려되고 깍두기로 그려오라니, 참..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12 03:12
아파트 공화국. 아마 서울이 전세계에서 도시경관이 제일 흉물일꺼다 아파트 때려지으면 뭐하냐 정부에서 갭투자 손놓고 있는 마당에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12 03:03
임대 좀 그만 넣어라 일반 분양하면 공급도 많아지고 속도도 빨라지는데 집값 올리는 원흉 임대
thumb-up
2
thumb-down
1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3:32
아직 조합설립도 안됬다. 최최소 20년 ㅎㅎ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12 05:00
투기장 될 냄새가 진동을 하는구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2 03:47
잘 되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