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위

#금융감독원

#핀플루언서

#유사투자자문업

금감원, '불법 핀플루언서' 칼 뺐다…5개 채널 수사의뢰·검사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4.12. 12:11

금감원, '불법 핀플루언서' 칼 뺐다…5개 채널 수사의뢰·검사 착수

간단 요약

유료 회원제 유튜버 등이 무신고 유사투자자문으로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프로그램을 판매했습니다.

금감원은 불법 행위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해외 당국과 공조하여 발본색원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핀플루언서의 불법 금융행위를 점검하기 위한 모니터링 전담반을 가동하여 5개 채널에서 불법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핀플루언서는 금융과 인플루언서의 합성어로, 주식·가상자산 등 금융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어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자를 통칭합니다. 유료 회원제를 운영하는 유튜버 등이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없이 특정 종목을 추천하거나 자동 주식매매 프로그램을 판매하여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은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금감원은 핀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특정 종목을 맹목적으로 매매하는 경우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등록·미신고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핀플루언서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하고,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금감원 조사 및 특별사법경찰 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금감원은 법령 위반 사안에 따라 필요시 해외 금융당국과도 적극 공조하여 핀플루언서의 불법 금융행위를 발본색원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16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3:18
제보 기다리지 말고 움직여라 당장 유튜브 켜서 봐도 수십개 잡을꺼다 키워드 몇개 넣고 알고리즘으로 뜨는거 다 잡아넣어라 순진한 사람들 인생 나락가게 만드는 사기꾼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4.12 04:23
저런걸 믿는게 바보 멍충이지 누굴탓해?그좋은걸 남에게 알려주겠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4.12 04:51
주식은 정말 쉽다. 싸게 사서 오르면 팔아라. 재무부터 보고 영업이익 10%정도에 매출상승 추세의 기업을 50여개 관심종목에 담아두고 이 기업의 최근 등락패턴을 알고 적정가격을 스스로 산정해 빠지면 사고 2%정도 오르면 팔아라. 내 주식을 산 사람도 남겨야 하니까 그 이상 욕심내면 물린다. 이 원칙으로 은행퇴직 후 60백만원 정도로 매일 서너건 스캘핑해 매일 200만원 정도 수익실현함. 현재 국장은 효성중공업 말고는 모두 단타장이라 따라해 보시기 바란다.
thumb-up
2
thumb-down
1
데일리안
6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4:58
만년 적자 회사 상장부터 막아라 작전주들 상장 시켜놓고 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2 04:27
20년지나도그사깃꾼쓰래기에 그사기당하는사람에 ㅉ 자기판단없으면 개딸이나한빠처럼빼거리 꾼되는겨.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2 06:07
주식유투버들개미등치는사기꾼천지 조심들하고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5:16
아니 왜 그 유튜브명을 밝히지 않는데.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2 04:58
이런 뉴스 보도도 좋지만 해당 업체 명단 공개 하시오 ᆢ 다수의 피해자가 생길 수 있는 사안인데 법적 검토 후 명단 공개 하시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2 05:24
돈을 받고 불법으로 유로 종목 추천과 프로그램 판매 행위를 철저히 단속을 하여 선의의 주식 투자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금감원에서도 중권 감독 위원회에서도 철저히 감독과 조사를 게을리 하지 않으시길 부탁을 드려 봄니다. 요즈음에도 뻑하면 전화를 해서 좋은 정보를 무료로 준다고 선의의 투자자를 꼬득여서 요리 조리 몰고 다니면서 귀한 정보를 흘려 주는 척 하면서 유사 투자 행위를 일삼는 악질 매매 행위자들을 끝까지 추적 조사를 해서 주식시장에 더 이상 발을 붙일 수 없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