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정은

#왕이

#중국

#북한

#도널드 트럼프

김정은, 왕이에 "조중관계 최우선 중시" 강조…미중회담 앞두고 북중 밀착

logo

뉴스보이

2026.04.12. 13:48

김정은, 왕이에 "조중관계 최우선 중시" 강조…미중회담 앞두고 북중 밀착

간단 요약

김정은 위원장은 왕이 부장에게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를 강조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5월 중국 방문을 앞둔 전략적 행보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의 접견에서 “조중 친선관계를 가장 귀중히 하고 최우선적으로 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김 위원장이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조해온 것과는 다른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10일 왕이 부장을 만나 이같이 말하며, 북한 당과 정부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국의 대내외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공동의 이익 수호와 쌍무관계 발전을 위해 왕래와 접촉을 심화하고 호상 지지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5월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과의 관계 정상화 필요성을 인식한 것으로 분석합니다. 다만, 북한과 중국 양측 보도문에는 의견 ‘일치’라는 표현이 없어 일부 사안에 대한 온도 차가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한편, 지경수 벨라루스 주재 북한 대사가 지난 10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습니다. 지 대사는 김정은 위원장의 인사를 전했으며, 루카셴코 대통령은 벨라루스와 북한 관계에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1 21:25
북중 친밀 관계에 비해....남한은 어디에도 우방국이 없는 듯하다.... 북한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사파가 남한 정부 요직을 두루 차지하고있다.... 그런데도 북한 김여정 한테 비루먹은 개라고 욕먹는 이재명이다....미국, 일본, 이란, 중국, 이스라엘 등 전세계 국가 한테서도... 얻어맞는 동네북 신세가 됐다.....저런걸 대통령으로 뽑아주니....국민이 똑똑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5:14
ㆍㆍ울 정은 삼촌 살 좀 빠진 듯..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