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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러'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관계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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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2. 13:54

북한, '친러'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관계 심화

간단 요약

지경수 대외경제성 부상 출신이 파견되어 경제 협력 확대가 예상됩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지난달 평양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관계 강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이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에 신임 대사를 파견하며 양국 간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지경수 벨라루스 주재 북한 대사는 지난 10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습니다. 지 대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인사를 전했으며, 루카셴코 대통령은 깊은 사의를 표했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지난달 말 평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에 근본적으로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고 밝혔습니다. 지경수 대사는 그동안 대외경제성 부상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북한과 벨라루스는 러시아를 중심으로 반서방 연대를 형성하며 밀착하고 있으며, 두 나라 모두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지난 8일 평양에 대사관을 개설하는 내용의 각료회의 결의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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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1 23:28
북한 이스라엘이 까부는거 혼내라 세상 모르고 이스라엘 너무 까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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