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교육감

#전과

명색이 '교육감'인데…전국 예비후보 3명 중 1명 전과자

logo

뉴스보이

2026.04.12. 14:01

명색이 '교육감'인데…전국 예비후보 3명 중 1명 전과자

간단 요약

전국 교육감 예비후보 75명 중 21명(28%)이 전과자입니다.

집시법, 공무집행방해가 많으며, 음주운전, 폭력, 뇌물 등도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예비후보자 3명 중 1명꼴로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 기준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예비후보 총 75명 중 21명(28%)이 1개 이상의 전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총 전과 횟수는 40건에 달합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명으로 전과 기록이 있는 예비후보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경남 4명, 충남 3명, 경기 2명 순이며, 부산, 전남, 광주, 전북, 제주는 전과 기록이 있는 예비후보자가 없었습니다. 전과 기록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남으로 12건을 기록했습니다. 경남 지역의 A예비후보는 집시법 위반, 공무집행 방해 등 총 9건의 전과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육감 예비후보자들의 전과 기록은 주로 집시법 위반, 공무집행 방해,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음주운전 4건을 포함해 폭력, 상해죄, 뇌물 등 다양한 유형의 범죄 기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경이코노미
24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4:15
교육감을 왜 정당 투표를 하는지 이해가 안감. 교육이 정치야?
thumb-up
31
thumb-down
1
best 2
2026.4.12 04:24
대한민국의 선출직 공직에는 전과가 훈장이다. 9급 공무원도 전과자는 시험 응시 기회도 주어지지않는데, 대통령, 총리, 장관, 차관 국개의원, 시,도지사, 교육감은 전과가 없는게 오히려 결격사유가 됨.
thumb-up
27
thumb-down
0
best 3
2026.4.12 04:28
전과자가 대통령도 하는데 , 교육부장관은 음주운전 전과자인데 왜 교육감은 전과자가 못하나? 이게 바로 민주당리 말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지.검찰리 전과자 수사 못하게 하는것, 모든 전과자가 국닌부채로 종신토록 잘 먹소 사는곳.전과자가 고소취하 압역 넣고 사법스스쳄 바꾸는것도 정의롭자 포장하는것.
thumb-up
17
thumb-down
1
뉴시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1 21:45
대통이 전과자인데 뭘? 공직 전과자 천국 되겠군!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4.11 23:52
대통령도 전과4범인 나라인데 뭘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4.11 23:13
대통령, 총리, 여당대표, 장관, 국개의원. . 하나같이 기본소양이 전과자. . . 전과자정권, 범죄자정권. ,
thumb-up
10
thumb-down
0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5:14
정치인.나랏일하는인간은 전과자금지해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