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부산

#해경

#실종

“전화 연락이 안돼요”…부산 앞바다 1인 조업선 50대 선장 실종, 해경 수색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4.12. 14:29

“전화 연락이 안돼요”…부산 앞바다 1인 조업선 50대 선장 실종, 해경 수색 총력

간단 요약

어제 오후 출항한 50대 선장의 1인 조업선이 표류 중 발견되었습니다.

해경은 헬기 등 총력을 다해 선장을 수색 중이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사하구 다대포항 인근 해상에서 1인 조업선 선장 50대 남성 A씨가 실종되어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12일 오전 5시 34분경 사하구 북형제도 동쪽 약 2km 해상에서 승선원 없는 3t급 선박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해경은 조업을 나간 A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도 받았습니다. 해경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 수색 인력을 급파했으며, 부산항공대 헬기어업관리단 무궁화호, 해양재난구조대 민간 선박 4척도 현장에 투입되었습니다. A씨는 11일 오후 6시 26분 출항했으며, 발견 당시 선체에 충돌 흔적은 없었습니다. A씨의 선박은 민간 어선의 도움을 받아 12일 오전 7시 33분 다대항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A씨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변 선박과 가족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3:57
아이고 실족하셨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2 02:55
혼자 승선하는 선박도 구명동의 착용을 의무화해야 불의의 익사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