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화재 현장 '비극'…예비신랑·세 아이 아버지 소방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뉴스보이
2026.04.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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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6: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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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2명의 소방관이 고립돼 순직했습니다.
30세 A 소방사는 10월 결혼 예정인 예비 신랑이며, 44세 B 소방위는 1남 2녀의 아버지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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