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은 12일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1차 공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로 남구와 달성군은 단수 공천이 확정되었으며, 동구, 서구, 북구는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현역 단체장인 조재구 남구청장과 최재훈 달성군수는 국민의힘 후보로 단수 공천되어 본선에 직행합니다.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시간적 여유 부족과 사전 여론조사를 고려하여 결선 없이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장 경선에는 배기철 전 동구청장, 서호영 전 대구시의원, 우성진 대구시당 부위원장,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차수환 대구시당 부위원장 등 5명이 나섭니다. 서구청장 경선은 권오상 전 서구 부구청장, 김대현 전 대구시의원, 송영현 전 서구 도시건설국장 3자 구도로 진행됩니다.
북구청장 경선 후보로는 박갑상 전 대구시의원, 이근수 전 북구 부구청장,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3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경선 지역은 단일 여론조사로 최종 후보를 가리며, 경선은 오는 17일과 18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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