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16곳의 광역단체장 중 5곳의 여야 후보가 확정되었으며, 나머지 지역도 이번 주 경선을 통해 후보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박형준 현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의 대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전재수 후보는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인천시장 선거는 민주당 박찬대 후보와 국민의힘 유정복 현 시장이 맞붙으며, 강원지사 선거는 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국민의힘 김진태 현 지사에게 도전합니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은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오세훈 현 시장과 박수민, 윤희숙 후보 간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경기도는 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확정되었으나, 국민의힘은 인물난으로 추가 후보 공모를 진행 중이며 조광한 최고위원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대전, 세종, 충남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등 현직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은 대전 장철민 후보와 허태정 후보, 세종 이춘희 후보와 조상호 후보, 충남 박수현 후보와 양승조 후보가 결선을 치러 최종 후보를 가립니다.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는 민주당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가 결선을 통해 결정되며, 국민의힘은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과 안태욱 전 광주시당위원장이 추가 공모에 접수했습니다. 충북지사 선거는 민주당 신용한 후보에게 맞설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결정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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