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신하면 5000만원+집 절반"...출산 조건 내건 맞벌이 아내에 남편 '충격'
뉴스보이
2026.04.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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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0: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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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경력 손실 보전 계약서를 내밀며 임신 시 현금 5천만원, 출산 후 아파트 지분 50%를 요구했습니다.
남편은 출산이 재산 조건과 연결되는 것에 당혹감을, 아내는 커리어와 신체 변화 부담을 토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