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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장 "모든 당사국, 호르무즈 항행의 자유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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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05:37

유엔총장 "모든 당사국, 호르무즈 항행의 자유 존중해야"

간단 요약

유엔사무총장은 미·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봉쇄를 우려했습니다.

최근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미국이 해상 봉쇄를 지시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지 시각 13일, 이란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 봉쇄와 관련하여 모든 당사국이 항행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구테흐스 총장은 스테판 뒤자리크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국제법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항행의 자유를 존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약 2만 명의 선원들이 이번 분쟁에 휘말려 선박에 고립된 채 고난에 직면해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구테흐스 총장은 최근 미·이란 종전 협상 논의가 진지한 관여 의지를 보여준 긍정적인 발걸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합의 도출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와 휴전 유지, 모든 위반 행위 중단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지난 11~12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된 이후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협상 결렬 후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대이란 해상 봉쇄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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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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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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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3 19:35
쟤는, 이란이 유조선 피격할땐 가만히 잇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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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3 19:38
이란이 봉쇄할때는 입처닫고 있다가 항행자유... 언급한 유엔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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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3 19:58
이란이 막을땐 찍소리도 안하더니 미국이 막으니 정의로운척 용감한척 하는 역겨운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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