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곤충 매개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LSD)이 1종에서 2종 전염병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방역체계를 전환합니다. 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매개곤충 감시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이번 조치로 럼피스킨 백신 접종은 농가 자율 방식으로 전환되며, 희망 농가에는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합니다. 다만 김포, 남양주, 안산, 화성, 양주 등 5개 시군 소규모 농가(소 50두 미만)에는 6월 중 수의사를 동원한 일제 접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경기도는 4월부터 11월까지 모기와 침파리 등 흡혈곤충에 대한 예찰 및 조기경보 체계를 가동합니다. 파주, 화성, 포천, 여주, 안성 5개 지역 30개 농장과 주요 유입 경로에 공중포집기를 설치하여 매개곤충 밀도와 럼피스킨, 블루텅, 아프리카마역 등 병원체 보유 여부를 상시 감시합니다.
럼피스킨은 모기 등 흡혈곤충을 통해 소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2023년 10월 국내 첫 발생 이후 2025년까지 추가 발생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불필요한 농가 부담을 낮추고 위험도 높은 지역과 매개곤충 감시에 방역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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