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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응답만 기다릴 수 없다"…부산·경남 '통합특별시' 특별법 발의, 2028년 통합 추진
뉴스보이
2026.04.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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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0: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지방분권형 행정통합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특별법은 파격적인 재정 분권과 주민투표를 통한 연내 시도민 의사 확인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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