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임원 3명 추가 입건…"경보기 끄는 게 매뉴얼" 진술 확보
뉴스보이
2026.04.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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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0:4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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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안전공업 부사장 등 임원진 3명을 추가 입건하여 총 8명을 수사 중입니다.
화재수신기 경보음 스위치가 차단되었고, 한 관계자가 자신이 껐다고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