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핵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 포기 없는 합의 절대 불가"

logo

뉴스보이

2026.04.14. 05:02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 포기 없는 합의 절대 불가"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매우 강하게 합의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를 시작하며 이란을 압박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연락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매우 강하게 합의를 원하고 있지만, 핵 포기 없는 합의는 절대 불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군은 같은 날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호르무즈 해협에 출입하는 선박을 차단하는 해상 봉쇄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조치를 확인하며 어떤 나라도 세계를 협박하거나 갈취하도록 둘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의 쟁점이 핵에 관한 것이었음을 재차 확인했으며, 이란이 핵 관련 부분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결국 동의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현재 교전은 없지만 봉쇄가 진행 중이며, 이란은 어떤 사업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봉쇄 조치 지원을 제안했지만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14일 봉쇄에 조력하기로 한 나라의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5개의 댓글
best 1
2026.4.13 22:43
함 물어봅시다 대한민국 사랑합니까 걱정인게 트럼프 마냥 욕하는데 여기서 미국이 진다면 우리는 최악이고 정말 덕보는 나라는 누구인지요 중 러 북 아닙니까 그들은 꽤재를 부르고 더욱이 북한 입장에선 조선인민공화국 장군님 만세가 나올건데 국가의 실리를 저버린 감상적 편가르기 이게 더 참담해보이네요 안타깝게도 미국이 이겨야만 그나마 겨우의 수 를 바라볼수가 있고 미국이 패배한다면 우리는 더 힘들어 질것 같은데 머 확실한 대안은 있는지요 우리의 뜻과는 상관없이 이미 시작된 싸움이다 보니 ㅡ이란 응원은 어불성설이네요 이란도 독재국가 아닌가요
thumb-up
13
thumb-down
8
best 2
2026.4.13 22:09
너가 협의를 간절히 원한다고 자백하는거지.
thumb-up
12
thumb-down
7
best 3
2026.4.13 21:19
안믿어. 뻥
thumb-up
10
thumb-down
6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4.13 20:07
상황을 제대로 직시하자.....이란 정부 경찰과 군에 의해 사살된 이란 시민은 공식적으로 4만명 ...비공식적으로 7만명이 넘는다......이란 정권 교체 위해 미국 공습으로 죽은 군인과 시민은 이란 보도에 따라도 5천명이 안된다..... 이슬람 극단주의에 의해 죽어가는 시민들이 눈에 안 보이나?......6.25.한국전쟁에 미군 개입 없이 지금의 대한민국이 가능했을까......똥과 된장을 분별하기 바란다.
thumb-up
278
thumb-down
26
best 2
2026.4.13 20:09
이란은 핵 포기하는게,호르무즈 해협 완전개방하는게 답이다...
thumb-up
100
thumb-down
0
best 3
2026.4.13 20:36
지금 이란이 센척하는건 협상 테이블에서 조금이라도 덜 얻어맞기 위한 몸부림임.. 미국의 해상 봉쇄가 본격화된 만큼 앞으로 1~2주가 이란 정권의 생존 여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고비가 될것 같구만 .. ​전력 차이가 너무 커서 이란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덜 비참하게 끝내는 것이 유일한 현실적 목표다
thumb-up
74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