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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교보증권 합류로 STO 플랫폼 확대…참여사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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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10:42

코스콤, 교보증권 합류로 STO 플랫폼 확대…참여사 9곳

간단 요약

코스콤은 LG CNS와 발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예탁결제원과 총량 관리 실증을 마쳤습니다.

교보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발행·유통·결제 전반의 디지털자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콤과 교보증권이 토큰증권(STO) 공동 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코스콤의 공동 플랫폼에 참여하는 증권사는 총 9개사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인프라 구축 협업을 확대하는 움직임입니다. 코스콤은 2023년 LG CNS와 함께 발행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한국예탁결제원과 총량 관리를 위한 테스트베드 실증을 마쳤으며,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적용한 원자적 결제 개념검증(PoC)도 완료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거래소와 함께 조각투자 유통플랫폼 'KDX 컨소시엄'에 참여해 예비인가를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김성환 코스콤 전무이사는 토큰증권 시장이 안정적으로 개화할 수 있도록 인프라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원일 교보증권 전무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발행·유통·결제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사업화 역량을 갖춘 디지털자산 선도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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