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사 10곳 중 7곳이 3월 말에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주총 쏠림 현상이 여전히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코스닥협회 분석 결과, 12월 결산 상장사 2478개사 중 70.6%가 3월 말에 주총을 열었으며, 이는 지난해 66.7%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3월 26일, 31일, 27일에 주총이 집중되었지만, 전체의 48.4%에 해당하는 1199개사는 집중 예상일을 피해 주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주총 안건으로는 정관 변경이 2093개사로 가장 많았고, 이사 선임, 감사·감사위원 선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주주제안은 56개사에서 상정되어 지난해보다 늘었으며, 이 중 15개사에서 1건 이상 가결되었습니다. 주주제안 내용은 감사·감사위원 선임이 21.1%로 가장 많았고,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배당 제도 개선도 이어져 '선배당 후배당 기준일' 도입이 가능한 정관을 마련한 기업은 176개사로, 누적 1371개사가 관련 정비를 마쳤습니다. 또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을 도입한 기업은 1608개사로 지난해보다 증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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