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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 "장애인 차별 존재"…비장애인이 더 높게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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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11:26

국민 10명 중 6명 "장애인 차별 존재"…비장애인이 더 높게 인식

간단 요약

2019년부터 비장애인이 장애인보다 차별을 더 크게 인식하는 역전 현상이 지속됩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조사 결과, 장애인 고용 기업의 긍정적 인식이 더 높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 10명 중 6명은 여전히 장애인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장애인이 장애인보다 차별을 더 크게 느끼는 역전 현상이 2019년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발간한 뉴스레터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2025년 59.0%로 2019년 67.9%보다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비장애인의 59.2%, 장애인의 56.7%가 차별을 인식하고 있어 여전히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장애인을 고용한 기업일수록 장애인의 업무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2024년 기준 장애인의 노동 생산성이 낮을 것이라는 인식 점수는 고용 기업 2.47점, 미고용 기업 3.09점으로, 고용 기업의 부정적 인식이 더 낮았습니다. 집 근처 장애인 관련 시설 설립에 대한 반대 비율은 비장애인 12.3%, 장애인 9.6%로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장은 고용과 같은 직접적 경험이 인식 개선에 중요한 만큼 관련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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