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도균

#서해안고속도로

"몸이 먼저 움직였다" 운전사 숨진 광란의 버스 멈춰 세운 '40대 의인' 문도균씨 경찰 표창

logo

뉴스보이

2026.04.14. 11:48

"몸이 먼저 움직였다" 운전사 숨진 광란의 버스 멈춰 세운 '40대 의인' 문도균씨 경찰 표창

간단 요약

고속도로에서 날아온 화물차 바퀴에 운전기사가 숨진 긴급 상황이었습니다.

문도균씨는 핸들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조작해 버스를 갓길에 세워 대형 참사를 막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속도로 주행 중 반대편에서 날아온 화물차 바퀴에 버스 운전기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긴급 상황에서 40대 승객 문도균씨가 침착한 대응으로 통제 불능 상태의 버스를 멈춰 세워 대형 참사를 막았습니다. 문씨는 지난 3월 18일 오후 3시 49분쯤 서해안고속도로 포승분기점 부근에서 발생한 사고 당시, 운전석으로 달려가 한 손으로 핸들을 잡아 방향을 유지하고 다른 손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눌러 버스를 갓길에 정차시켰습니다. 문씨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탑승객 7명이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뒤따르던 차량과의 2차 사고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14일 문도균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황창선 경기남부청장은 “본인의 안위보다 타인의 생명을 먼저 생각한 문씨의 행동은 진정한 의인의 모습”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문씨는 “승객들의 비명을 듣는 순간 몸이 먼저 움직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유발한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차량 결함관리 소홀 여부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물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과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2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2:26
달리는 살인도구들이 너무 많다 최소한 정비불량으로 사람이 죽는일은 없어야 한다 돈 아끼려다 억울하게 죽어 한 가정이 깨지는 일은 없애야 하지 않는가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4.14 03:36
에휴...ㅠㅠㅠ 슬프지만 기쁘고 기쁘지만 슬픈 소식이네요...ㅠㅠㅠ 상상만 해도 아찔....그순간 그런 순발력을 발휘해주신분도 감사 ㅠㅠㅠ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4.14 02:30
어 이상하다 내가 아는 한국은 저 승객이 1종대형 운전면허가 있는지와 음주여부를 확인하고 어떻게 해서든 처벌을 했을 탠데...
thumb-up
19
thumb-down
12
경기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3:01
표창받으심이 마땅합니다...짝짝짝 👏👏👏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4.14 04:04
아무나 못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14 04:30
딱봐도 대형딸배 기사의 차량관리 소홀이 100퍼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4:01
저도 문씨에게 👏 👏 👏 👏 보내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