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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매일 먹는 디저트" 신세계푸드, 1만원 이하 '떠먹는 케이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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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4. 11:30

"이젠 매일 먹는 디저트" 신세계푸드, 1만원 이하 '떠먹는 케이크' 확대

간단 요약

1~2인 가구 증가로 미니 케이크 매출이 78% 급증하며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지역 특산물과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을 확대하며 5가지 맛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이마트 베이커리 케이크 매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특히 미니 케이크 매출은 78% 늘어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가정의 달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정 시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홀케이크 매출 성장률 6%보다 12배 높은 수치입니다. 신세계푸드는 1~2인 가구 증가와 홈카페 확산,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따른 소용량 디저트 수요 확대를 주요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미니 케이크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표 상품인 '떠먹는 케이크' 시리즈는 지난해 말 5가지 맛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지역 특산물과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5일부터 선보인 '떠먹는 논산 딸기 케이크'는 출시 4일 만에 1만 개가 판매되었으며, 3월에는 '떠먹는 망고 케이크'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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