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인공망막

#근적외선

#연세대학교

#박장웅

#네이처 일렉트로닉스

“보이지 않던 근적외선까지 본다”…인간 한계 넘은 '이식형 인공망막'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4.14. 12:13

“보이지 않던 근적외선까지 본다”…인간 한계 넘은 '이식형 인공망막' 개발

간단 요약

연세대 박장웅 교수팀이 가시광선과 근적외선을 동시 인식하는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이 장치는 근적외선을 전기 신호로 변환해 망막 신경을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의 시각 한계를 뛰어넘어 근적외선까지 인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공망막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장웅 교수 연구팀이 가시광선과 근적외선을 동시에 인식하는 이식형 인공망막 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근적외선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여 망막 신경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연구팀은 근적외선을 감지하는 포토트랜지스터근적외선만 선별적으로 통과시키는 초박막 필터, 안구 조직에 밀착되는 3차원 액체금속 전극을 결합했습니다.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 결과, 장치를 착용한 쥐가 보이지 않는 근적외선 빛에 반응해 움직이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박장웅 교수는 기존 시력과 새로운 시력이 동시에 작동하는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하여 기술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 성과는 전자소자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에 4월 13일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3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4:43
고스트이즈 임포턴트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4 04:15
흐미. 최초 신이 인간을 만들때의 능력보다 한발 앞선 기술인디... 여기서 신이란 인간을 만든 외계인.. 몇십년안에 외계인이 지구에 방문할것같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4 04:05
그럼 기생충 알도 보이겠네.........나이들수록 희미하게 보이는게 축복이지.........희미하게 들리는것도 희미하게 냄새 맞는 것도. 노인은 티미한게 좋지.........젊음들은 확실하고 뚜렷한게 좋고.
thumb-up
0
thumb-down
0
전자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4:37
멋있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