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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지방선거 동시 개헌은 졸속…국힘 '내란 세력' 규정하려는 정략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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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6:37

윤상현 "지방선거 동시 개헌은 졸속…국힘 '내란 세력' 규정하려는 정략적 의도"

간단 요약

국민의힘 제외한 여야 6개 정당이 5·18 등 과거사 포함 개헌안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특정 과거사만 반영 시 국민 통합 저해를 우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여야 의원 187명이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 대해 6·3 지방선거 동시 개헌 투표는 졸속이며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에서 해당 개헌안이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려는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자체 개헌안을 준비해야 하며, 헌법 전문에 과거사를 담을 경우 국민 통합에 기여한 사건들을 균형 있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주성 한국교원대 전 총장도 헌법 전문 개정 시 6·25 전쟁의 호국정신, 박정희 정부의 근대화 혁명, 6·10 민주항쟁 등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3일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개 정당은 5·18 민주화운동부마 민주항쟁 정신 계승 등을 골자로 한 개헌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지난 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개헌안 공고안이 심의·의결되었으며, 국회 의결국민투표 절차가 남아있습니다. 내달 10일까지 국회 본회의에서 개헌안이 의결되면 6·3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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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7:05
입 함부로 놀리지 마라~ 지금 이 나라는 3권장악 일당독재의 지옥문이 열린 상황이다. 합법을 가장한 친위쿠데타를 성공시킨 3권도 넘은 4권장악 일당독재 시대인 줄 몰라서 이러나?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기문란 범죄를 자행 처벌 받아야 할 자들이 그들의 반헌법 위법적 불법적 범죄를 합리화 하고 덮고 묻어 버릴 개헌을 하겠다는데 개헌에 동조하려는 거냐? 대통령 지키고 악법거부권 지키고 개헌을 막으라는 108석인데도 기어이 내부 반역 세력들의 준동이 탄핵과 지옥문을 열었다. 10석 이탈 협박하며 저들과 손잡고 개헌까지 덤비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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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5:52
투철한 안보관도 넣어서 칼기 폭발 과 천안함도 넣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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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3:34
왜 독재도 포함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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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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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8:47
난 얘기 아무일 없었다는 듯 의원 하는게 진심 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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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6:36
이미 내란 세력인데 무슨 개헌을 거기다 갖다 붙혀... 정신 못차리네 내란 잔당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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