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개혁

#보완수사

#사회대개혁위원회

#김봉수

#한동수

검찰개혁 시민 토론회, 보완수사 공방…"수사·기소 연결돼야" vs "檢 수사 예외 인정 안 돼"

logo

뉴스보이

2026.04.15. 17:22

검찰개혁 시민 토론회, 보완수사 공방…"수사·기소 연결돼야" vs "檢 수사 예외 인정 안 돼"

간단 요약

오는 10월 검찰 해체를 앞두고 보완수사 필요성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무총리 사회대개혁위원회 주최로 광주에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0월 검찰 해체를 앞두고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을 두고 법조계와 학계에서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검찰개혁추진단은 4월 15일 광주 동구에서 '검찰개혁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봉수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한동수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보완수사 유지론자인 김봉수 교수는 수사와 기소는 필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보완수사가 없다면 불기소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검사와 경찰 간의 '핑퐁 현상'으로 인한 수사 지연 문제가 2021년 수사권 조정 이후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보완수사 폐지론자인 한동수 변호사는 보완수사권이 검찰의 직접 수사권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는 수사의 전문성은 검사 아닌 검찰 수사관에 달려있으며,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고도화로 검경 간 수사 협조 요청이 실시간으로 전달되어 '핑퐁 현상'이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9개의 댓글
best 1
2026.4.14 21:41
감찰을 개혁하면될일을 수사권을 아에없애버리면 어떡하나 경찰들이 하면얼마나할까 믿음이안간다
thumb-up
164
thumb-down
34
best 2
2026.4.14 22:37
보완수사 없으면 경찰이 덮어버리는 사건 무지 많을거다.
thumb-up
132
thumb-down
12
best 3
2026.4.14 22:12
정치와 붙어먹은 선배들 욕을 먼저해야죠
thumb-up
110
thumb-down
49
서울신문
6개의 댓글
best 1
2026.4.14 23:08
검찰보다 인적 물적 자원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찰이 정치인들 딸랑이가 되면 어떤 결과가 펼쳐질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4.14 23:16
법치국가 민주주의 대한민국국민은 법을잘알고 있으면서. 이재명 이재판 중단. 하고 있기에 당장 법치질서 확립차원에서. 이재명재판. 법왜곡. 하지말고~ 당장~진행하라고. 대한민국국민은. 명령 한다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4.15 06:58
경찰이 또 왜곡하나? 법 왜곡하는 사람들 따로있는데 ㅎ
thumb-up
0
thumb-down
0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15 11:24
보완수사권 존치는 찬성하지만 전권 송치하면 또 옛날 검찰공화국으로 되돌아 가는것임. 정권 바뀌면 보완수사권은 전면 수사권 확대로 언제든지 바뀔수 있음. 미국.일본 처럼 경찰에게 영장 청구권을 주어야 근본 해결됨. 지금도 검찰은 경찰의 압수수색영장 청구 과정에서 모든 정보를 알수 있고. 영장청구 할지말지를 좌지우지하여 수사 진행 결정권을 독점하고 있음.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45 기준
1
1시간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2
6시간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3
2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4
1일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5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