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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문화재단, '첫 민간 이사장'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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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6:57

태백시문화재단, '첫 민간 이사장'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 임명

간단 요약

그동안 시장이 맡던 이사장직을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전환했습니다.

백현주 이사장은 문화콘텐츠 전문가로 재단의 전문성, 자율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백시문화재단은 초대 민간 이사장에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습니다. 백현주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14일까지 재단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번 임명은 그동안 시장이 맡아오던 당연직 이사장 체제를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태백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고, 독립적인 문화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백현주 이사장은 국악방송 사장 등을 역임한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가입니다. 백현주 이사장은 태백이 문화적 잠재력이 큰 도시라고 밝히며,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하는 문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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