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킥보드 '지쿠' 운영사 지바이크가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바이크는 2025년 국내 매출 775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매출 804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대비 감소한 수치입니다.
지바이크 측은 매출과 영업이익은 악화되었으나, 세부 내용에서 업계 내 경쟁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한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사용자 기반을 다졌습니다. 감사보고서상 광고선전비 규모는 1.73억원에 불과했습니다.
아이지에이윅스 마케팅클라우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쿠는 2026년 3월 공유모빌리티 앱 중 월간 사용자 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위인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비 약 40% 높은 수치입니다. 지바이크는 앞으로 전략적 마케팅을 병행하여 신규 이용자 유입과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바이크는 이동 인프라 기반의 사업 구조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인천, 경기, 세종 등 9개 지역에 배터리 스테이션(BSS)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 중입니다. 이를 통해 공유 PM 운영 효율을 높이고, 배터리 구독형 자전거 '그라인드' 서비스 확대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2025년 실적이 다양한 환경 변화 속에서 낭비를 줄이고 내실을 다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윤종수 대표는 시장 지위, 운영 효율, 인프라 확장 측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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