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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초기 인프라 투자로 104억 적자…SH "이용객 증가, 2029년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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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8:55

한강버스, 초기 인프라 투자로 104억 적자…SH "이용객 증가, 2029년 흑자 전환"

간단 요약

작년까지 누적 104억 영업손실은 선박 건조 및 선착장 조성 등 초기 투자 결과입니다.

올해 3월 6만 2천명 이상 탑승하여 이용객이 증가했으며, 2029년 흑자 전환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강버스가 사업 초기 투자로 인해 작년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15일 한강버스 운영사의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4년 6월 26일부터 작년 말까지 누적 영업손실은 104억 5000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은 161억 2000만원입니다. 운영사의 지분 51%를 보유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이러한 손실이 선박 건조와 선착장 조성 등 도입 초기 필수적인 대규모 자본 투자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SH는 재무제표에 반영된 손실이 국내 최초 수상 대중교통망 구축 과정에서 예견된 부분이며, 차입한 부채는 운영에 필수적인 시설 구축에 전액 사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난해 9월 18일 첫 운항을 개시한 이후 실질적인 운영 기간이 3개월에 미치지 못해 온전한 연간 운임과 식음료, 광고 등 부대사업 수익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SH는 한강버스가 향후 선박을 추가로 인도받아 최종 12척을 운항하며 운영 효율화와 비용 구조를 보완하면 2029년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한강버스는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올해 3월 한 달 동안 6만 2000여명이 탑승했으며, 이달 14일까지 3만 2000여명이 이용했습니다. 이는 작년 월평균 탑승객 2만 7000여명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수요 증가에 따라 운임 수입과 부대사업 매출이 증가했으며, 주요 수입원 중 하나인 옥외 전광판 설치도 완료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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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10:17
니돈이면 거기에 쓰겠냐,? 정주영회장님이 한말이다~ 한심한 세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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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10:44
사람 죽는다고 인간아. 안전문제 심각한데 왜 계속하냐. 또 인명사고나야 멈출거냐.오세후닝ᆢ.얼마 안 남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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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10:37
사업초기부터 흑자보는 놈도있냐? 제목뽑는거봐라. 그냥 까는기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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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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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11:21
거짓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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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10:16
오세훈이 선거용. 니들 다 짜른다. 쫌만 기다려라. 이 아첨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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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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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10:51
29년에 흑자되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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