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선재

#장기 기증

“사랑해” 마지막 말 남긴 30세 청년, 7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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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0:55

“사랑해” 마지막 말 남긴 30세 청년, 7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나

간단 요약

30세 오선재 씨는 식당 불의의 사고로 뇌출혈 진단을 받았습니다.

고인은 생전 장기 기증 의사를 밝혀 심장 등 7개 장기를 기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섯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온 서른 살 청년 오선재 씨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장기를 기증하여 7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2월 6일 조선대병원에서 심장, 폐, 간, 양쪽 신장, 안구를 기증했습니다. 오 씨는 올해 1월 18일 식당에서 불의의 사고로 의식을 잃었고, 뇌출혈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잠시 의식을 되찾았을 때 어머니에게 “사랑해”라는 마지막 말을 남겼으나, 상태가 악화되어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 씨는 생전에 장기 기증 의사를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오 씨의 어머니 최라윤 씨는 아들의 뜻을 기려 기증에 동의했으며, 아들의 장기 기증에 동의하던 날 본인도 장기 기증 희망을 등록했습니다. 오 씨의 친구 위성준 씨는 오 씨가 하늘나라에서도 기증을 뿌듯해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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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43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ㅠ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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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49
사진에 아드님이 너무 숭고하고 아름답습니다. 어머님도 가족분들도 대단한 결정에 저도 배우고 기도합니다!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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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3:07
어머니께서 장기기증에 동의한다고 작성할 때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셨을지... 그럼에도 누군가의 빛과 새로운 삶이 되어준 그 마음에 깊은 감사와 경외심이 듭니다. 부디 편히 잠드시길...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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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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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15
이렇게 착한 청년들은 왜 이리 빨리 하늘에서 데려가는건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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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17
진짜 신이있다면 왜 저런 천사들은 세상에서 거둬가시는건지...세상에 악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그런 악한것들이 부끄럼없이 지금 떵떵거리면서 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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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15
무거운 짐내려놓고,편히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니와 가족들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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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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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19
천사같은 삶..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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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22
눈물나서 글을 못쓰겠네...왜 이리 착하고 멋진 청년이 먼저 가야하니...하늘에서는 걱정없이 편하게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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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 02:43
천사님이 잠시 이 땅에 소풍오셨다가 고귀한 선물을 주시고 천국으로 돌아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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