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세월호 참사

#국민의힘

#송언석

#신동욱

국민의힘,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안전한 사회 위한 노력 다짐"

logo

뉴스보이

2026.04.16. 11:45

국민의힘,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안전한 사회 위한 노력 다짐"

간단 요약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모 묵념을 진행하며 안전한 사회를 다짐했습니다.

유언비어와 괴담으로 인한 아픔 반복을 경계했고, 기억식에는 불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시작 전 추모 묵념을 진행하며,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사회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참사 후 유언비어괴담으로 유가족과 국민이 겪은 아픔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12주기 기억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2:52
송언석이는 국힘 안찍은 3천 5백만 국민을 다 케이블타이로 묶어 바다에 던지겠다고 하고 김정재는 전라도 사람은 다 불에 태워죽이겠다고 하는데 세월호 추모를 하나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6 04:15
한겨례는 “공문 발송 후 당대표, 원내대표의 경우 의원실에 전화를 걸어 공문 발송 여부를 확인했다”고 했다. 국민의힘 쪽은 4·16 재단으로부터 관련 공문을 전달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이렇게 보도하던데 이것도 거짓말하면 진짜 제정신이냐? 내란의힘은 진짜 노답이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6 02:45
개X끼들 죽은 어린 영령들에게 부끄럽지 않냐? 세월호 사고조사때는 세금도둑 어쩌고 하면서 조사를 방해하던 X끼들이 무슨낯짝으로 개소리를 하냐?? 니들 방해로 아직도 세월호 사고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거 아니냐??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3:37
국민의힘도 민주당 2중대 노릇이나하고있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6 03:02
뻔뻔한 조선일보 2019년7월 24일에 이어 세월호 보도참사 책임자처벌, '언론' 대상 명단 발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YTN', 'TV조선', '채널A', 'MBN'.세월호참사 희생자와 피해자 모욕, 진상규명 왜곡•방해, 박근혜 감싸기 등 국민여론을 기만한 대표 언론사입니다. 보도 전에 먼저 세월호 희샛자 유가족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해라 양심없는 것들아. 그리고 정부 추도식이 있었는데 그 기사는 안내고 국민의힘 기사를 내? 특별법도 반대하고 그렇게 2차가해하던것들 먼저 사죄해 양심에 털난것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4.16 04:31
대전 화재 참사, 무안공항 참사 후 민주당이 사과하든?? 사과하고, 탄핵당하고, 사과하고, 탄핵당하고.... 그만 사과하고 정당 해산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33 기준
1
19시간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2
1일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3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4
1일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5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