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본

#나루히토

#여성 일왕

#황실전범

#아이코 공주

일왕 이을 후보 3명뿐…일본, '여성 일왕' 찬성 90%에도 '양자 입적'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4.16. 12:00

일왕 이을 후보 3명뿐…일본, '여성 일왕' 찬성 90%에도 '양자 입적' 논의

간단 요약

나루히토 일왕의 아들 부재로 남계 남자만 계승하는 황실전범이 걸림돌입니다.

구 왕족 남성 양자 입적을 논의하나, 여성 일왕 찬성 90%와 상충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이 안정적인 왕위 계승 확보를 위해 왕족 수 확보에 대한 여야 협의를 1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현재 나루히토 일왕은 슬하에 아들 없이 아이코 공주만 두었으며, 황실전범은 '남계 남자'만이 왕위를 계승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일왕 계승 1순위는 후미히토 왕세제이며, 2순위는 그의 아들 히사히토입니다. 여야는 구 왕족 가문 남계 남자를 양자 입적을 통해 왕족으로 복귀하는 방안과 여성 왕족이 혼인 후에도 신분을 유지하는 방안 두 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구 왕족 남계 남자를 왕족으로 입적하는 안을 최우선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구 왕족 남계 남자를 양자로 맞이할 경우, 향후 여성 일왕 가능성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2024년 4월 교도통신 여론조사에서 일본 국민의 90%가 여성 일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7개의 댓글
best 1
2026.4.15 22:57
아직도 이런 구태의연하고 썩어빠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니, 이건 남녀차별을 대놓고 합법적으로 하는것 아닌가?
thumb-up
57
thumb-down
15
best 2
2026.4.16 00:16
알바 아니긴 한데, 아이코 공주가 여왕이 되면 되는거지. 뭔 방계에서 데려온 남자애를 입양하냐;; 21세기에 참 대단한 왕실전통..
thumb-up
28
thumb-down
2
best 3
2026.4.15 23:46
혈통이 중요하면 여왕으로 하면 되겠네.... 생물쌤께나 수의사쌤에게 자문 받으세요~^^ 꼭
thumb-up
10
thumb-down
4
주간조선
7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3:53
차제에 그냥 후계제도 멈추고 평범하게 살지.. 그 삶이 더 아기자기한데..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16 04:27
야...조선이 왠일로 천황이라고 안쓰고 일왕이라고 쓰네.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4.16 05:17
불가촉 천민들이 덴노가족의 가정사를 들먹이네. 태국같으면 모두 불경죄로 감옥에 쳐넣어야 하는 것들이.
thumb-up
0
thumb-down
0
중앙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4.15 16:40
전쟁 범죄자 집안 👎 3족을 멸해야 한다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4.15 20:52
왕실 없어지고 왕실 수장고에 있는 유물들 튀어나오면 볼만하겠다. 백제 똘마니였다는거 인정 안할 수가 없을걸.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33 기준
1
19시간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2
1일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3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4
1일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5
1일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