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강버스

#서울시

#재정 지원

#이영실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 때까지 세금으로 지원"…재정 지원 확대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4.16. 14:46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 때까지 세금으로 지원"…재정 지원 확대 논란

간단 요약

한강버스는 누적 순손실 161.2억 원으로 자본금이 전액 잠식된 상태입니다.

서울시는 선착장 셔틀버스 운행비 등 연 6.3억 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한강버스 재정 지원을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강버스 운영사는 2025년 말까지 누적 순손실 161억 2000만 원을 기록하며 자본금이 전액 잠식된 상태입니다. 새로운 협약 변경안에는 선착장 접근성 확보를 위한 셔틀버스 운영 비용과 한강버스 승조원 추가 고용에 따른 인건비가 서울시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셔틀버스 운영비는 연간 6억 30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은 이러한 변경안이 민간 사업자의 비용과 리스크를 서울시 재정으로 전가하는 구조적 문제를 심화시킨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한강버스가 대중교통으로 기능할 수 없음이 이미 드러났다며 재정 지원 확대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이번 협약 변경이 한강버스 이용객의 선착장 접근성 향상과 시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정책 보완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재정 지원이 관계 법령 및 조례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지는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1:17
오세훈이 아파트 팔아서 지원해야지
thumb-up
20
thumb-down
2
best 2
2026.4.16 01:38
5세 녀석이 어차피 낙선이 확정적이라 눈에 뵈는 게 없나? 세금이 니 개인 쌈지돈이야?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4.16 01:23
이것을 서울 시민의 세금으로 한다고 ??? 진짜 솔직히 오세훈 개인돈으로 해야 한다면, 이걸 할까? 절대 안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금이 살살 녹는다 녹아~
thumb-up
3
thumb-down
1
오마이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6:30
민노총이 하는 일은 무조건 못믿겠다. 언젠가부터 귀족노조가 되어 구린네나는 기득권층이 되어있다. 대한민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 귀신들ㅉㅉㅉ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6 06:17
승조원들은 조합원이 아니었군.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16 06:55
이미 자본 잠식되어서 밑빠진 독에 물을 부으면..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5 기준
1
2시간전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2
2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19일부터 5박 6일 인도·베트남 순방
3
22시간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4
1일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