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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K무용수 3인' 박건희·박수하·박윤재 "고국 무대 가슴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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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8:34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K무용수 3인' 박건희·박수하·박윤재 "고국 무대 가슴 설레"

간단 요약

세계 3대 발레단 ABT 스튜디오 컴퍼니박건희, 박수하, 박윤재가 고국 무대에 섭니다.

로잔 콩쿠르 우승자 박윤재 등 이들은 클래식과 창작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3대 발레단인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ABT) 산하의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한국인 무용수 박윤재, 박건희, 박수하와 함께 국내 첫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은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갈라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매년 전 세계에서 12~14명 안팎의 소수 정예 무용수만을 엄격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고 있습니다. 무대에 오르는 한국인 무용수는 스위스 로잔 콩쿠르 우승자 박윤재(18),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YAGP) 대상을 받은 박건희(21), ABT 공식 학교 JKO를 거친 박수하(19)입니다. 이들은 ABT의 교육 시스템 덕분에 무용수로서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ABT에서는 각자의 개성과 고유성을 키워가며 장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건희는 파드되 클래스, 재즈 등 다양한 메소드와 워크샵을 통해 무용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는 점이 한국과 큰 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수하는 한국에서 극한적인 교육을 받았다면 미국에서는 춤을 즐기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클래식부터 창작 작품까지 다양한 레퍼토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건희는 이번 공연에서 '라 바야데르'의 솔로르, '그랑 파 클래식', 타일러 펙이 안무한 '세 사람을 위한 변주곡', 알렉세이 라트만스키의 '번스타인 인 어 버블'까지 총 네 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는 두 개의 클래식과 두 개의 창작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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