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 때까지 세금으로 지원"…21일 변경 협약 심의
뉴스보이
2026.04.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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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4: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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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는 누적 손실 161억 원으로 자본금이 전액 잠식된 상태입니다.
서울시는 시민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공익적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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