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두의카드

#K패스

#대중교통비

정부,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반값 모두의카드' 6개월간 시행

logo

뉴스보이

2026.04.16. 20:34

정부,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반값 모두의카드' 6개월간 시행

간단 요약

모두의카드는 월 교통비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낮춰 환급액을 늘립니다.

K패스는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을 최대 83.3%까지 확대하여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모두의카드(정액제 K패스)의 환급 기준 금액을 절반으로 줄이고, K패스의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을 높입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추가경정예산안 통과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반값 모두의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최대 1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는 구조이며, 이번 조치로 환급 기준금액이 50% 낮아지면서 실제 돌려받는 금액이 크게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월 13만원을 사용하는 청년은 기존 4만원에서 8만5천원을 돌려받게 됩니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 혼잡 분산을 위해 전후 1시간씩 총 4개 시간대를 지정하고 해당 시간에 이용하면 K패스 환급률을 30%포인트 높입니다. 이 시간대 이용 시 일반 국민은 기존 20%에서 50%로, 청년은 30%에서 60%, 저소득층은 53.3%에서 83.3%까지 환급률이 확대됩니다. 이번 혜택 확대에는 총 1,9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투입됩니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고유가 상황이 장기간 지속된 점을 고려하여 신속하게 시스템을 개선하고 4월 이용분부터 확대된 혜택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4.16 11:52
아니 도대체 왜 자꾸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요금을 일반 국민들의 세금으로 내주려고 하나. 그럼 대중교통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 죄냐? 왜 남의 교통비를 세금으로 내줘야 하는 거냐
thumb-up
20
thumb-down
2
best 2
2026.4.16 11:57
국가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 나는데 뭘 위해서저렇게 펑펑 뿌리는지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4.16 12:09
제발 나라살림좀 아끼쓰며 살자. IMF가 국가부채 지적하는데 우리나라 재정이 그렇게 여유가 있는가? 노령인구는 점점 증가하는데 복지예산은 어찌 감당하려고,
thumb-up
17
thumb-down
2
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best 1
2026.4.16 12:46
이달부터 9월까지. 선거용이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4.16 13:57
저래놓고 세금 훅 늘린다. 국민이 무슨 개돼지냐?? 몇푼주면 꼬리치게. 뒤에선 다 뺏고 ㅠㅠ. 거기서 일하는 기사와 직원들 월급은?? 결국 세금으로 메꿀거고. 그 세금은 월급쟁이가 내고 ㅠㅠ. 그런거 말고 경로자도 돈내고 애들도 돈내라해라. 이익내서 스스로 운영되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16 13:18
출퇴근 시간이 아닌데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16 11:45
이거 시행담당자도 물어보면모를듯..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4.16 11:45
싸게 타는 대신 노후..고물차로 배차하거나 운행대수를 줄이고 입석만 만들어 운행하게 해라. 세금으로 예산을 막쓰고 가격이 싸지면서 역행하면 다른 분야가 피해를 입는거다. 싸면 싼거만큼 댓가를 치루게 해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4:36 기준
1
2시간전
[속보] 美국방 "이란 합의 않으면 전투작전 재개 준비돼 있어"
2
8시간전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3
8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19일부터 5박 6일 인도·베트남 순방
4
1일전
[속보] 이란군 "美 해상봉쇄 계속하면 홍해 무역 봉쇄"
5
1일전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 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