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주요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방안이 발표되었습니다. 교육부는 9개 지역거점국립대학 중 3곳을 선정하여 5년간 매년 1,000억 원을 집중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는 산업계와 학계의 협력을 통해 재교육이 필요 없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표를 둡니다.
집중 지원 대상 대학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 특성화 융합연구원 설립, 인공지능(AI) 거점대학 사업을 지원받습니다.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는 해당 지역의 유망 산업 분야 인재를 집중 양성하며, 특성화 융합연구원은 기업 및 국내외 유수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합니다. AI 거점대학은 AI 교육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대는 동남권 전략 산업에 맞춰 '(가칭)X 모빌리티 융합 학부' 신설을 준비 중입니다. 이 학부는 조선, 해양, 우주항공과 연계된 모빌리티 분야를 다루며, 기계공학부 등 5개 학과·학부의 교육과정을 연계합니다. 부산대는 2027학년도에 학부 신입생 96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제한된 예산으로 준비가 잘된 대학에 집중 지원하여 모범 사례를 만들고 이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주희 교육부 대학지원관은 삼성, LG 등 대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요구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계획과 연계하여 개별 기업과도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는 7월 초까지 '국립대학 육성사업 및 AI 거점대학 기본계획'을 확정·공개하고, 7월 초까지 대학 신청서를 받아 하반기 중반 이후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집중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지 않은 나머지 6개 거점국립대에도 300억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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