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천하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가경정예산

#민형배

천하람 "광주·전남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빚내서 하라는거냐'" 정부·민주당 비판

logo

뉴스보이

2026.04.19. 13:28

천하람 "광주·전남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빚내서 하라는거냐'" 정부·민주당 비판

간단 요약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예산 576억 원 전액 삭감을 비판했습니다.

정부가 지방채 발행 유도 및 행정 대혼란 우려를 제기하며 민주당 후보에게도 질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준비 예산 576억 원이 추가경정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것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당초 약속과 달리 예산 지원을 외면하고 지방채 발행으로 해결하라고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부의 이러한 태도를 '결혼 비용은 빚내서 해결하라'는 식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정부가 전쟁 추경 목적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통합 준비 예산 반영을 반대해 놓고, 같은 추경에서 아파트 베란다 태양광 사업은 50% 증액된 375억 원을 통과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 사업 역시 사업명만 바꿔 281억 원을 통과시켰으며, 두 사업비를 합치면 통합 예산을 지원하고도 80억 원이 남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는 7월 1일 통합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의 행정 정보시스템 통합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힙니다. 천 원내대표는 준비 예산이 없으면 주민등록, 세금 고지 등 행정 대혼란이 발생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를 향해서도 초대 시장 당선 시 정부가 시키는 대로 지방채를 발행해 통합을 추진할 생각인지 물으며, 예산 확보 능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4.19 04:52
중국인 제외동포 청년에게 돈준다고 하고... 중구인 1억명을 들이는 법안도 통과한다.. 이번 정부 문제가 많아... 1억명이 단순 졸부들이 아니라 고위 관료들... 즉 군사훈련, 특수부대, 고학력자.. 이런 인간들이 관광객으로 위장해서 첩보활동이나 국가전복을 시도하면 큰일이거든. 이번 정부는 이전 정부가 친일이면 이건 완전히 친중이야. 이해를 할수 없는 중국관련 특혜 법안이 한 트럭이다. 민주당이나 국짐이나.. ㅉㅉ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4.19 04:23
어떻게 3석짜리 야당이 국힘보다 더 여당을 더 견제 잘 하노.. 국힘은 반성해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4.19 04:33
광주전라는 그래도 파랗당께
thumb-up
12
thumb-down
1
kbc광주방송
5개의 댓글
best 1
2026.4.19 05:23
할말 했네요. 너무 쉽게 통합한 대가가 아닌가 싶네요. 이래서 ㅇ누러갈때와 올때가 다른 것인가요? 그러다 싹 바꿔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4.19 05:56
대통령 욕하면 몸값 올라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19 05:55
자네가 왜 광주를 걱정하는가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4.19 05:42
통합쥐소해라. 저돈도 안주는데 20조 주겠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