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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14년째 軍 지원 캠페인…장세욱 부회장 "군인이 존경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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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09:14

동국제강그룹, 14년째 軍 지원 캠페인…장세욱 부회장 "군인이 존경받아야"

간단 요약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에 위문금 3천만 원특수강판 아트월을 기부했습니다.

총 누적 위문금은 3억 6천만 원이며, 임직원 플로깅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20일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개최하고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단 역사관 재개관을 기념하여 동국제강그룹이 기부한 ‘럭스틸 렌티큘러 월’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렌티큘러 월은 보는 각도에 따라 동국제강그룹 로고와 사단 로고가 변화하는 연출을 담고 있습니다. 전달식 후에는 동국제강그룹 임직원 20명과 사단 간부 20여 명이 함께 경의중앙선 양평역 인근 1km 일대에서 약 3시간 동안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사단 장병 500여 명을 위한 아이스크림 세트도 전달했습니다. 장 부회장은 “군인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국제강그룹과 제2신속대응사단의 인연은 1984년 자매결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95년 일시 중단되었으나 2012년 장세욱 부회장이 ‘1사 1병영’ 캠페인으로 재개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이 캠페인의 누적 위문금은 3억 6000만 원에 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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