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미로 찍었다” 中 고교생 2명, 전투기 무단 촬영·통신 감청 시도 징역형 구형
뉴스보이
2026.04.21. 19:05
뉴스보이
2026.04.21. 19:0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검찰은 수원 등 한미 군사시설 4곳과 국제공항 3곳을 촬영하고, 감청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장기 4년을 구형했습니다.
피고인들은 항공기 촬영 취미로 외국법 인식 부족을 주장했지만, 검찰은 군사 안보 위협으로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