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화학안전 지원 협력체계를 한층 고도화하여 민관산학 협업 모델로 확대 운영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21일 울산 본사에서 '울산 지역 중소기업 화학안전 멘토링 발족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대기업 1개사와 중소기업 2개사가 결연을 맺는 1대2 책임 지원체계로,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됩니다. 에쓰오일과 고려아연 등 대기업 12개사와 매크로졸 등 중소기업 24개사가 참여합니다.
울산은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밀집하여 화학사고 위험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지역입니다. 동서발전은 이러한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2024년부터 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3년 차를 맞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지원 기업이 참여 기업의 위해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을 지원한 뒤, 선진 안전관리 사례 공유와 사후 점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한 4개 기관이 참여하여 교육자료 배포, 방재물품 지원, 전문인력 지원, 설비 진단 등 전문성을 더합니다. 동서발전, 에쓰오일, 고려아연은 공동으로 총 1억 3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 예산으로 참여기업 현장의 화학안전 위해요소 개선을 위한 설비 보강과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울산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 화학안전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화학사고를 함께 예방하는 협업체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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